국내 첫 원숭이두창 확진..위기경보 격상 조희원 입력 2022. 06. 23. 06:16 댓글 7개 음성 기사 듣기 번역 설정 공유 글씨크기 조절하기 인쇄하기 새창열림 [뉴스투데이] ◀ 앵커 ▶ 국내에서 처음으로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나왔습니다. 방역당국은 감염병 위기 수준을 '관심'에서 '주의' 단계로 올렸습니다. 조희원 기자입니다. ◀ 리포트 ▶ 국내 첫 원숭이두창 확진자는 인천공항으로 귀국한 30대 내국인입니다. 두통과 미열, 피부 발진 증상을 보였는데, 의심 증상이 있다며 직접 신고했습니다. 공항 격리시설에서 대기하다 인천의료원으로 이송된 이 환자는 앞으로 21일간 격리 치료를 받게 됩니다. 확진자 앞뒤 대각선 좌석에 앉았던 승객 8명은 중위험군으로 분류됐습니다. 격리는 하지 않고, 21일간 하루 ..